@씽님이 댓글을 달았습니다.

안녕하세요 :) 낮달입니다.

안녕하세요. 저는 낮달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어요. 원래는 다른 뜻이 있었는데 오늘만큼은 낮달을 볼 수 있을 때 퇴근하자는 내적 소망을 담아보았습니다.

배워서 남주는 걸 좋아해요! 그리고 새로운 걸 알아가는 것도 좋아합니다. 모두 만나서 반갑습니다 :)

작성
공감해요
1
혜말그미 낮에 연하게.보이는 달을 발견하는 걸 좋아하는데 낮달이라는 닉네임을 보니 너무 반가워요:)
빵장 제가 아는 화가분 작가명도 낮달인데. 그림속에 꼭 낮달을 숨겨놓으시더라고요 ㅎㅎ
낮달을 보면 왠지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! 반갑습니다 ㅎㅎㅎ
자기소개 채널의 다른 게시글 더 보기
자기소개 채널의 다른 게시글 더 보기
자기소개 채널은? 자세히 보기
내가 나에 대해서 알고 있고, 말하고 싶은 것
자기소개 채널에 가입해서 흥미진진한 소식을 받아보세요.
가입하기